"탁주" 태그로 검색된 이야기
Byron
2017-09-09 16:34:39

칠곡 신동막걸리 탁주/6도 칠곡양조장

  • 칠곡 신동막걸리
Byron
2017-09-09 16:21:28

남해 다랭이팜 막걸리 탁주/6도 경상남도 남해 다랭이팜('계단식 논'이라는 뜻)

  • 다랭이팜생막걸리
Byron
2017-09-09 16:18:36

양산 이화백주 탁주/6도 하늘못양조장

  • 이화백주
Byron
2017-09-09 13:56:07

금정산성막걸리 8도 양조 - 금정산성토산주

  • 금정산성막걸리
Jiiii
2017-08-12 11:44:31

지평 생막걸리 경기도 양평군 (주)지평주조 (등록문화재 제594호) 파란색 : 구수한 향미와 달큰한 감칠맛의 쌀막걸리 주황색 : 새콤달콤한 맛과 탄산이 톡 쏘는 밀막걸리

  • 지평생막걸리
jujub
2017-06-15 13:37:34

서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문화재형예비사회적기업 (주)소사이어티알렙에서 주관하는 우리술스토리텔러 주령사 5기를 모집 중에 있습니다.

  • 고려대학교서울캠퍼스산학관
+1
nagne820
2017-04-13 20:24:09

호모 루덴스(12%) Homo Ludens, 유희하는 인간이라는 라틴어 강원도 홍천의 산수주조에서 멥쌀로 만드는 12%의 프리미엄 탁주. 프리미엄 탁주에서 대체적으로 보이는 맛의 캐릭터가 감미인데 특이하게도 드라이함에 집중한 탁주 따르고 나면 은은한 잣,호두와 같은 넛티(nutty)한 향과 하얀 빵이나 갓 구운 식빵에서 나는 버터리한 향이 흘러나온다. 첫 모금에서는 짜다고 느껴질 정도로 드라이한 맛의 충격이 컸다. 자, 혀가 아직 이 탁주의 맛 스펙트럼에 익숙치가 않은거다. 두번째 모금, 세번째 모금을 연달아 마시자 이제야 그 진가가 드러나기 시작한다. 밀키(milky)하다. 강하게 치고들어오는 그 어떤 맛도 없이 부드럽고 가벼운 산미가 목넘김을 기분좋게 만든다. 액체가 목을 넘어가고 나면 혀에서는 그 모든게 사라지며 드라이한 캐릭터를 맘껏 내뿜는다. 때문에 목넘김을 천천히 할 것. 우유,견과류의 부드러운 고소함 그리고 사과와 같은 가벼운 산미 마지막으로 짭쪼름으로 개운한 이 모든게 섬세하게 흘러옴. 워낙 드라이해서 그 어느 음식과도 궁합이 좋겠지만 그 맛의 퍼포먼스 강도가 세지 않고 옅은 편이므로 기름진 수육 또는 가볍게 무친 나물, 묵류랑 페어링해보면 참 좋을 것만 같은 탁주.

  • 호모 루덴스
막덕
2017-04-15 07:47:20

꽤 드라이한게 인상적이었습니다

뇽뇽이
2017-04-16 12:45:23

드라이,너티,밀키함 딱 내가 좋아할 단어들뿐 꼭 마셔볼게요~

댓글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