멋진쉐이님의 이야기
멋진쉐이
2017-07-20 17:31:53

# 어색함과 낯섦, 설렘을 동시에 안고 문을 연 "주령사 5기_오리엔테이션" # 얼굴을 그리며 서로를 기억하고, 자기 소개를 통해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면서 " 우와.. 이렇게 다양한 삶의 결을 지닌 사람들이 '술'이라는 소재로 이렇게 한 곳에 모일 수 있다니" 다시 한 번 술의 위력(?)을 실감했습니다. # 함께 든 술 잔에서 우리의 우정이, 배움이 함께 커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.

주와함께 막걸리 대야미 가양주작