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의 테마

이불 밖은 위험해

술을 읽다

2월 특선 

소주 특선

이불 밖은 위험해

겨울의 끝자락, 날씨도 춥고 밖에 돌아다니기도 찜찜한 요즘같은 때에 포근한 이불과 소주 한 병, 맛있는 안주만 있다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죠.  12월과 1월에 보내 드린 소주들, 맛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소주 특집으로 아리랑주조의 겨울25, 밀과 노닐다의 진맥소주22로 보내드립니다.

주안상 캔 고등어는 가열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니, 이불 안에 그대로 앉아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! 이 시대의 집순이, 집돌이들을 위한 홈술 세트를 편하게 받아보세요.

밀 소주와 쌀 소주, 두 가지 즐거움을 동시에

고유의 향기를 품은 소주를 각각 만나보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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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기농 밀로 빚은 안동 진맥소주

밀과 노닐다에서 만든 향긋한 밀꽃 향기의 밀 소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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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로 빚어 숙성한 겨울소주

아리랑주조에서 만든 부드럽고 산뜻한 쌀 소주

2월 "이불 밖은 위험해" 구성

2월의 찰떡궁합 주안상

노르웨이의 고단백 고등어로 만든 토마토 조림 캔

주안상을 즐기는 3가지 레시피

토마토 소스 고등어로 간편한 주안상 만들기

이번 테마 구독 진행 과정

눈과 귀로 읽으셨다면, 이제 코와 혀로 읽어볼 차례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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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완료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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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배송시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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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의 시음기가 그 자체로 양조장에 힘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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