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의 테마

 

이불 밖은 위험해

술을 읽다

2월 특선 

소주 특선

이불 밖은 위험해

겨울의 끝자락, 날씨도 춥고 밖에 돌아다니기도 찜찜한 요즘같은 때에 포근한 이불과 소주 한 병, 맛있는 안주만 있다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 않죠.  12월과 1월에 보내 드린 소주들, 맛보지 못한 분들을 위해 이번에는 소주 특집으로 아리랑주조의 겨울25, 밀과 노닐다의 진맥소주22로 보내드립니다.

주안상 캔 고등어는 가열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니, 이불 안에 그대로 앉아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! 이 시대의 집순이, 집돌이들을 위한 홈술 세트를 편하게 받아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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