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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조선일보] 술펀, '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 3기 양성과정' 실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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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재형(예비)사회적기업 술펀이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2016년도 미래형 신직업군으로 선정된 ‘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 3기 양성과정’을 운영할 예정이다. 지난 18일(목)에는 서울산업진흥원의 신직업 연구소에서 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 모집 사전설명회가 열렸으며, 원주, 대구 등 전국에서 찾아온 약 30명 내외 참석자를 통해 주령사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. 본 양성과정은 취업 준비생, 예비 창업가 등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약 10주 동안 우리술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총 30강의 명품 커리큘럼을 제공할 예정이다.

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는 지역의 역사를 담고 있는 우리술과 양조장, 그 안에 숨겨진 장인들의 이야기를 전파하고, 한국 고유의 건전한 음주문화예법, 즉 주례(酒禮)를 정착시키며 이를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 전문가라고 할 수 있다.

서울시 창조전문인력 미래형 신직업군 양성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우리술 스토리텔러 교육과정은 브랜딩, 홍보마케팅, 디자인씽킹 등 다양한 분야의 양질의 강의뿐만 아니라 양조장 및 국내 와이너리, 외식업체 탐방 기회를 제공한다. 더불어 본 양성과정 수강 시 한국양조장컨설팅사업단의 취업 및 창업 관련 전문 멘토링, 우리술 스토리텔러가 필요한 직군과의 취업 연계 등 교육 및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. 이번 주령사 3기 교육을 통해 주최 측은 지역 양조장 및 우리술 관련 다양한 분야에 절실한 전문 인력을 양성할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.

졸업예정자 및 취업준비생 뿐만 아니라,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거나, 프로그램 강사, 홍보마케터, 관광업, 외식업 종사자 등 관련 업계의 새로운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찾는 이들이라면 이번 양성과정에 참여해 우리술 관련 다양한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.

참가를 원하는 개인은 오는 22일(월)까지 술펀 사이트를 통해 우리술 스토리텔러 주령사 3기 지원이 가능하다.

참가 신청 : 술펀 사이트 (바로가기: http://www.sulfun.com/Meetups/Details/56)
문의 : 술펀 김수영 070-4415-3700


원문출처 : http://danmee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16/08/19/2016081902245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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